민트와 화이트 컬러의 햇살 가득한 주방
인테리어 관련 2010/12/08 10:50 |이제 갓 리모델링을 끝낸 아기자기한 키친 사진.
싱크대 바로 윗쪽 선반을 없애서 햇살이 가득 들어오도록 했고,
싱크대 교체 및 수납이 가능한 화이트 아일랜드를 설치해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레트로풍에 잘 어울리는 복고풍 오픈과 매입형 손잡이가 돋보이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키친.
이제 갓 리모델링을 끝낸 아기자기한 키친 사진.
싱크대 바로 윗쪽 선반을 없애서 햇살이 가득 들어오도록 했고,
싱크대 교체 및 수납이 가능한 화이트 아일랜드를 설치해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레트로풍에 잘 어울리는 복고풍 오픈과 매입형 손잡이가 돋보이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키친.
최근 몇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고있는 화이트 인테리어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자칫 병원느낌이 들 수 있는 올화이트에 엔틱한 블랙 손잡이와 대리석으로 지루하지 않도록 포인트를 주었다.
기능성을 살리면서 클래식한 스타일을 유지한 유럽풍 화이트 주방
수납장 한쪽의 접시전용장(?)이 인상적이다.
어째 짓다 만 느낌이라면 성공이다.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없애고 (벽면 타일까지도)
여백의 미를 살린 그야말로 실용적이면서 예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 욕실이다.
커다란 메인조명을 없애고 창문을 높이 설치해서 자칫 썰렁해보일수 있는 실내를 자연광으로 가득 채우게 했다.
히노끼 바닥과 투명 강화유리 그리고 매립형 샤워기 역시 탁월한 선택이다.
현관 공간이 충분하다면 한번 시도해는 것도 좋을것 같은
차분한 분위기의 엔틱 스타일 현관~
조각상과 콘솔로 장식한
마치 갤러리에 들어선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나비장과 함께 국민가구 대열에 오른 약장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엔틱스타일 약장과 거울로 꾸민 현관이 세련되면서도 고풍스럽다.
초콜릿색 라탄의자와 아이보리색 린넨의 조화가 무척 자연스럽다.
자칫 심심해질 수 있는 이 공간에 강렬한 그림과 레드벨벳
로즈 원형 푸프쿠션이 끼어들어 생동감과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커다란 창문이 두개 딸린 전망좋은 욕실이다. 영화속 여주인공처럼
장미꽃잎을 띄우고 거품목욕을 하고 싶어지는 것은 왜일까~
샹들리에만으로는 약간 부족한 광원을 형광등 모양의 밝은 조명이 채워주고 있다.
아파트에서는 어림없지만 전원주택으로 이사한다면 한번 꿈꿔볼만한 욕실이다.
1년 내내 흰 캐노피 모기장으로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다면,
조금 다른 스타일의 공주풍 캐노피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블로그에서 활동중인 DIY 전문가들이 올린 자료를 참고한다면
의외로 제작방법도 간단히 해결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