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여백으로 장식한 느낌있는 욕실
인테리어 관련 2010/12/08 10:45 |어째 짓다 만 느낌이라면 성공이다.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없애고 (벽면 타일까지도)
여백의 미를 살린 그야말로 실용적이면서 예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 욕실이다.
커다란 메인조명을 없애고 창문을 높이 설치해서 자칫 썰렁해보일수 있는 실내를 자연광으로 가득 채우게 했다.
히노끼 바닥과 투명 강화유리 그리고 매립형 샤워기 역시 탁월한 선택이다.
어째 짓다 만 느낌이라면 성공이다.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없애고 (벽면 타일까지도)
여백의 미를 살린 그야말로 실용적이면서 예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 욕실이다.
커다란 메인조명을 없애고 창문을 높이 설치해서 자칫 썰렁해보일수 있는 실내를 자연광으로 가득 채우게 했다.
히노끼 바닥과 투명 강화유리 그리고 매립형 샤워기 역시 탁월한 선택이다.
커다란 창문이 두개 딸린 전망좋은 욕실이다. 영화속 여주인공처럼
장미꽃잎을 띄우고 거품목욕을 하고 싶어지는 것은 왜일까~
샹들리에만으로는 약간 부족한 광원을 형광등 모양의 밝은 조명이 채워주고 있다.
아파트에서는 어림없지만 전원주택으로 이사한다면 한번 꿈꿔볼만한 욕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