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중후한 서재에 싫증이 났다면?

밝고 경쾌한 느낌의 작업공간으로 과감하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이런 공간에 앉아 작업을 하거나 글을 쓴다면, 창의적인 아이템이 팍팍!  떠오를 것 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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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엔 방문이, 침대 헤드쪽에는 창문이 위치해 자칫 산만해지기 쉬운 침실 구조이지만
빈티지풍의 테피스트리와 타이백으로 연출한 커튼 장식, 그리고 은은한 민트컬러의 페인팅으로
단점을 장점화시켰다. 침구 역시 민트 & 골드 컬러의 쟈가드 침구와 술이 달린 볼스터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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