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제과제빵학원 등록해서 다닌지 어언 3개월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한번에 따버렸도다 크하핫

자격증 취득기념으로
빠삭빠삭 쫄깃쫄깃한 바게트님  한번 구워봤음


바게트는 오븐에서 갓 꺼내서 타공판에 얹어놓으면
'파삭파삭' 하면서 껍질이 터지는 듯한 소리가 너무 신기함


오늘도 귀를 갖다대고  한참을 듣고 있었다네 ㅎㅎ




먹고싶은 욕심에 너무 빨리 썰어버려서 
억지로 붙여서 한장 찍고 ~
 

커피 내려서 바로 냠냠






근데, 제과기능사 실기시험은 떨어졌음

빌어먹을 달짝찌근한 마카롱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기념샷은 마카롱으로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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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녕, 지바 2010/11/12 15:58 |


2010년 2월1일 ~9월 : 옷가게를 열었다가 7개월만에 문닫음
->아 사람 상대하는 일이 나에게 정말 안맞는구나..
->다시는 장사따윈 하지 않을거임



9월~11월: 유화 배우러 다님
->이런 젠장할 유화물감은 왜일케 잘 안마르냐
->끈적거리고 붓씻기도 힘들어



11월~2011년 1월: 제과제빵 자격증따러 학원 등록예정임
->




'중요한 것은 오직 용기를 내는 일이다'라고,
해서 꾸역꾸역 용기를 내보고 있지만,
나같은 사람에게 용기란 그저 부대끼고 살기위한 용기에 불과하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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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Alla

안녕, 지바 2009/08/26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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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이 국내 배우,  왼쪽이 2003 의천도룡기 등장인물들.





추석은,  2003 의천도룡기와 함께.





- 사조영웅전(1-36편까지 봄, 37편부터는 자막없음)
- 신조협려(1-6편까지 봄, 꼬이기 시작해서 그냥 꺼버림)

또 뭐 없나?  하고 시작된 2003 의천도룡기.


밥먹으면서 보고, 자고 일어나서 보고
잠깐 산책 다녀와서 보고, 자기 전까지 또 보고...

그렇게 연휴를 보내고 첫 출근길
법무사 사무실의 '법무사'가 '범우사'로 보인다.




무협은 중학생이나 보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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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하하하

안녕, 지바 2008/08/26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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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빠빠

안녕, 지바 2008/06/20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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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봐, 여기

안녕, 지바 2008/06/20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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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라고 있어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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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 스킨(1년짜리) 8개
음악 89곡, 앨범 3개
미니룸용 미니미 및 아이콘 21개
어디선가 퍼다 날랐던 사진 및 글
그리고
직접 적었던 글들
모두..


싸이월드 홈피 삭제하기.







아깝지 않냐구?

아 - 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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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체커

안녕, 지바 2008/02/12 11:00 |



헉.    179개







사이트체커  www.sitecheck.co.kr























4시간동안 회원탈퇴중 ㅁ_ㅁ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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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번을 끝내고 리셀군과 기념샷,

우리 리셀씨는 어쩜 이리도 늘 새로운지~








1.000.000번까지 끝내려면 한 오백년정도 살아야겠네  



......


리셀군 미안,
난 엘프가 아니라 100년도 못 살거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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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첫눈

안녕, 지바 2007/11/19 20:58 |



햐야아아아아~~  내일 길 미끄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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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푹푹 찌던 여름이었는데

갑자기
오늘은 가을이 되어버렸다.


아~ 콧노래가 절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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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일산가는 5000번 버스정류장을 못찾아서 헤매다가
에라 모르겠다~ 택시요금 거금 22.000원을 들여서 도착한 킨텍스,
3.000원 입장권 끊고 2,3홀 전시회장으로 고고!






비오면 대략 난감, 우리나라가 아열대로 바뀐다면 한번 생각해보지





아가용 요람,





몇몇대학 가구디자인과 학생들의 전시작품도 몇점 보이고





128.000원짜리 검정색 좌식소파 - 무척 편했음.





이런 느낌의 한국 가구들과 사무용 가구들, 대학생들의 작품이 대부분,
기대했던 톡톡 튀는 인테리어소품들은 전혀 없었음(아~ 자세히 알아보고 갈것을...)

지난번 봤던 경향 하우징페어보다는 많이 썰렁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마냥 즐겁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다 둘러보고 뭔가 먹으러 올라간 2층 푸드코트는 실망 그 자체
결국 부평역 파파이스에서 맛없고 늙은 닭튀김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너무 굳어있지 말고 그네가 우리집 그네다 생각하고 편안하게 취해봐~" 주문했더니
이렇듯 넉넉하게 포즈잡고 웃어주셨구나





수고했어  가자, 오빠 ㅁ_ㅁ











-  다녀왔습니다. 왕복 택시비 아까버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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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아토피

안녕, 지바 2007/07/30 18:02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부턴가 씻고나면 유난히 양쪽 팔부분이 건조하다 느꼈었는데
이 지경이 되버렸다. 이런 제길.. 피부과 한번 가봐야지.











◇성인 아토피, 이것이 다르다!

원인과 발생에 있어, 성인 아토피는 유아 아토피와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유아의 경우에는 약한 면역력으로 인해 쉽게 외부 자극에 반응하여 팔과 다리, 팔꿈치 안쪽 등에 주로 아토피 증상을 보이며, 기관지 천식이나 비염 등을 동반해 나타난다. 이에 반해 성인 아토피는 ‘스트레스’가 주 원인인 경우가 많다.

학업과 취업 등의 문제로 스트레스가 많은 17세 이상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과도한 업무를 맡고 있는 직장인들의 경우 게임중독,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동반하며 발병하는 사례도 있다.

또한 약한 피부에 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염되거나, 환경호르몬 물질의 함유가 의심되는 각종 화학세제나 플라스틱 용품 같은 인체 유해 물질과의 접촉으로 인해 아토피가 유발되기도 한다.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까?

일반적인 아토피에는 보습제나 스테로이드 제제 연고를 바르고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스테로이드 제제는 실핏줄이 드러나고 세균에 쉽게 감염되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오래 남용하면 피부가 두꺼워지고 거칠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최근에는 비(非)스테로이드 제제로 만든 치료제가 나와 비교적 안전하게 적용될 수 있게 되었으나, 반드시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받은 처방을 따라야 한다.

아토피의 발생 부위에 따라 강약의 단계가 다른 스테로이드제를 처방하는데, 눈 주위와 성기 주변 등 피부가 약한 곳에는 약한 스테로이드제를 바르고 손이나 발과 같이 피부가 두꺼운 부위엔 상대적으로 강한 스테로이드 제제를 바른다.

피부 상태가 좋아지면 바르는 횟수를 하루 1회에서 2~3일에 1회씩으로 차츰 줄여나간다.

많은 성인 아토피 환자들이 식초나 알로에, 쑥 등을 활용한 민간요법에 의지하다가 오히려 증세가 악화되어 좌절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섣부른 자가 처방은 금물.

또한 아토피는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해야 하는 질환임을 인식하고 완치를 장담하거나 단시간에 아토피를 치료해준다는 허위성 병•의원은 일단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꾸준히 치료를 받고 일상 생활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습관을 들이면 치료 효과가 높아진다.




◇ 생활 습관, 이렇게 하면 도움된다!

1. 목욕은 가볍게 하루 한번, 목욕 후엔 보습제를!

아토피 환자가 목욕을 하면 수분이 증발되어 더욱 건조해질 것을 우려하여 목욕을 멀리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땀과 먼지 등의 노폐물은 피부에 남아있지 않도록 하루에 한 번은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

대신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하듯 하고 보습성분을 강화한 아토피 전용 클렌저를 사용하며 때밀이 타월의 사용은 피한다. 물기는 수건을 톡톡 두드리듯 닦고 반드시 아토피 전용 보습제를 바른다.

일부 온천욕으로도 효과를 보는 환자도 있다고는 하나 찜질방이나 사우나의 잦은 이용은 땀을 많이 내고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증세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는 삼가는 것이 좋다.

2.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면 소재 옷을 입자!

옷은 피부에 대한 자극을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는 면 소재를 입도록 한다. 면 소재는 충분히 물 세탁이 가능하므로 옷을 빨 때에는 세제가 남아있지 않도록 여러 번 헹구도록 한다. 새 옷은 반드시 한번 세탁한 뒤에 입고, 환경호르몬의 유출이 의심되는 각종 화학 세제나 섬유 탈취제의 사용 및 드라이 크리닝은 자제한다.

또한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에 털이 달리거나 보풀이 많은 스웨터는 예민한 피부를 자극하며 가려움증을 더욱 유발하므로 입지 않도록 하고, 어깨와 겨드랑이 밑에 습진이 생겼을 경우에는 부드러운 옷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 느슨하게 입도록 한다.

3. 술과 담배, 커피 등 인스턴트 식품은 금물!

성인 아토피 환자에게는 술과 담배, 인스턴트식품,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이 아토피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카페인이 다량 함유된 커피 보다는 해독작용이 있는 녹차를, 가급적 야채와 과일을 자주 먹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4. 실내가 너무 덥거나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

아토피 환자는 가려움증을 유발하지 않도록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집 먼지 진드기가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요 서식처로 알려진 카펫이나 침대의 사용을 피하고 배게나 이불 등 침구는 자주 세탁하며 햇볕에 바짝 말려야 한다. 털이 날리는 애완동물은 기르지 않는 것이 좋고, 승용차 시트는 가급적 가죽 소재가 좋다.

요즘처럼 곧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실내의 건조함을 막기 위해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를 널어두는 것도 좋다. 실내 온도는 약 20도, 습도는 50~60% 정도로 유지하도록 한다.  실내에 화초를 많이 키우는 것도 건조를 막고 공기를 자연 정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5.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자!

성인 아토피의 주 원인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도 중요한 치료방법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취미 생활을 갖거나 여행을 통해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도 아토피 치료의 첫걸음이다.





<피부과전문의 최광호,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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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오빠, 오늘이 키스데이야

  오빠: 그래? 그럼 찐하게 키스하자~



   나: 그러니까 오빠가 나한테 고기 사줘야 돼

  오빠: 하하하... 그래,  고기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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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 기념으로

20% 할인쿠폰 살포시 쥐고 프리비에 다녀왔습니다. 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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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34th, Woong!

안녕, 지바 2007/05/31 16:48 |







생일 축하해~! 스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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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저녁
고양이 캬악~ 우는 소리에 놀란 뚱이한테 팔을 할퀴었다.


상처부위가 붓고 염증이 생겨서 동네 의원에 갔는데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하니 더 큰 병원으로 가란다.



아하하하하

-_-






결국
오늘 점심시간에
종합병원 외과에 가서 상처부위를 째고 주사기로 고름을 짜내고
항생제 주사랑 파상풍 예방주사 두 방 맞고 왔다.






뚱아...

이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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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뚱이

안녕, 지바 2007/04/13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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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뚱이

안녕, 지바 2007/04/04 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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