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저녁
고양이 캬악~ 우는 소리에 놀란 뚱이한테 팔을 할퀴었다.


상처부위가 붓고 염증이 생겨서 동네 의원에 갔는데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하니 더 큰 병원으로 가란다.



아하하하하

-_-






결국
오늘 점심시간에
종합병원 외과에 가서 상처부위를 째고 주사기로 고름을 짜내고
항생제 주사랑 파상풍 예방주사 두 방 맞고 왔다.






뚱아...

이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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